내 지평선의 모두였다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지평선
- 막스 자콥그 소녀의 하얀 팔이내 지평선의 모두였다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