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면 천천히 눈을 떠 주는
나이 든 개
- 고영민나에게는 나이 든 개가 있어요잘 먹지 않고잘 걷지도 못하는하루 종일 눈을 감고 있는사람에게 1년이개에게는 왜7년인지나는 알 수가 없어요하지만 나에게는 늙은 개가 있어요부르면 천천히 눈을 떠주는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