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간다
가을이 겨울을 부른다
햇살 한 자락을 목에 두르고
<11월>, 서윤덕
#은혜쓰다
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