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8 살아있음 - 구준회
손으로 읽는 시
하루 한 편, 시 필사
열한번째날 (2019.03.28)
어제는 늦어서 인증 게시판에 이미지로 대체. 오늘의 시는 매니저분이 올려주신 짧은 시로 대체해 본다. 짧은 시는 글씨 모양을 이리저리 뒤집어가며 써 보기는 좋은 듯. 그러나 뭔가 연구했다는 흔적은 전혀 들지 않는 5분컷 시 필사...
오늘의 시
살아있음 - 구준회
과거같이 뭔가 그려지는 사람보다
미래같이 전혀 그려지지 않는 사람보다
지금같이 살아있음이
느껴지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