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의 최고 존엄 맏이님이 사주셨다.
점심에 나갔다가 파는 곳을 발견해서 사 와주셨다♡
이름처럼 쫀득하고 고소하고 맛있었다!!!!!!!!
야호~~~~
나만 빼고 가족 모두 카다이프 식감(자글자글? 큰 설탕 알갱이 같은 느낌)을 싫어해서 나 혼자 4개 중에 2개 반 넘게 먹었다^^
기분이 좋아요!!!
배는 부르지만 너무 맛있고요!!!!!!!
후식으로 키위까지 냠냠~~
먹짱인 나를 위해 우리 가족들의 등골이 휘고 있지만,
감사함을 모르진 않기 때문에...
다시 취직하면 꼬까 사줄 거야!!!!
초코랑 피스타치오를 먹을 수 없는 울 집 강아지가 너무 불쌍하다...
그래도 아까 소고기 먹어서 괜찮지...??
날씨는 추워졌지만 행복이 넘쳐서 따뜻한 저녁이다!!!
이 글을 보게 되신 다른 분들도 모두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