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녕기

신녕기

세상을 바꿀 수는 없더라도, 세상을 바꿀 기회와 동기가 나로부터 시작된다면, 나는 사랑할 것이다. 느낀 그대로를 표현하고 싶다. 사랑하고, 표현하고, 안아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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