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형이 되어 버린 이야기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이런 쪽지를 받았다.
일본과 중국의 중간쯤이라 생각한 이곳은
일본과 중국의 중간에 치여 사는 우리와 비슷하구나.
마지막으로
아무런 이유 없이, 조건 없이
무언인가를 좋아했던 때가 언제였을까
다시 그런 날을 만날 수 있을까
이재준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