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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
도서관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었습니다.만족스러운 결과는 얻지 못해 동굴을 들락거렸지만,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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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아야 안다
서울을 떠나 강화도에서 불편하게 살면서 세상이 만든 '무관심'에 관심을 갖습니다. '디지털의 끝은 아날로그'라는 신념으로, kt에서 중심을 벗어난 일을 하며 앓는 삶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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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규
박원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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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기억을 글로 데우는 에세이스트. 그리움 속에서 문장을 길어 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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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표쌤
현재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교사이며, 저서로는 [꼽표쌤의 폭망한 음악 수업 PBL로 되살리기]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도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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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아 브르통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프란츠 카프카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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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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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박창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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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세상이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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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
다양하고 아름다운 직업의 세계, 그 세계를 탐구하는 직업연구가입니다.각 분야 직업인의 전문성&삶을 담은 이야기로 나만의 진로를 꿈꾸는 여러분께 '직업'과 '되는 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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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홀릭
글쓰는게 좋아. 마음가는대로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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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가 많은 나무
안녕하세요. 옹이가 많은 나무입니다. 옹이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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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평범한 일상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함을 찾아내는 연습을 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눈물도 많고 비밀도 많은 제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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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화성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녀와 글 쓰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 구경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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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시미
꿈꾸는시미의 꿈과 애환의 기억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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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백
저는 영어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길을 안내하고,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를 성찰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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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경영 전략 기획 전문가입니다. 인사조직 전공 박사로서 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전략 및 성과/조직/인사관리를 주제로 현장지향의 맞춤식 강연과 컨설팅을 왕성하게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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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Na
활동 시기의 반 이상을 개발자로 살아왔습니다. 앞으로의 삶은 글과 창작자, 후배 양성으로 살아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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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omile
Keep your face to the sunshine and you cannot see a sh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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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ie
Becki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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