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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정
일기와 에세이 그 어느 사이, 가장 가깝지만 잘 모르는 마음쓰기 / e-mail : sweetywrit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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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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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재미와 영감과 희망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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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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