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입습니다
작년과 재작년에 안입은 옷을 내년에 입을 가능성은 아주 낮습니다.
언젠가 한 번은 입을 것 같은 그 옷,
없애시면 옷장도 넓어지고 마음도 넓어집니다.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