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
운전중 차선을 바꾸기 전에는 깜빡이를 켜서 나의 의도를 주위에 알려야 합니다.
깜빡이를 키면서 동시에 차선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1초나 2초정도 간격을 두고 들어서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살면서 혼자 생각만 하지 말고 깜빡이를 활용해야 합니다.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