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밥의 영광
아재 이상 세대들은 기본적으로 눈치밥을 한 두번 이상 먹고 자라왔다.
참 서글픈 단어지만 심리학적으로 감성적으로 풍성함을 남겨준 측면이 있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눈치를 보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하지만 눈치밥을 먹어본 사람들은 머리가 시키지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인다.
초년에 작은 성공으로 거들먹 거리다 대찬 실패를 맛보는 경우가 있는다 하면
초년에 작은 실패를 발판으로 대찬 알찬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있다.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