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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헸으나 오래 못 버티고 나와 지금은 홀로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해방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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솦 솦
산문집 "조용히 거닐다" 그날 하루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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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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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
안녕하세요. 사람을 관찰하는 사람꾼 나누리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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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
맛있는 일상과 함께하는 재주없이 제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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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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