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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글을 써 내려갈 겁니다. 시와 감성 글귀의 중간 어디 즈음 있는 그런 글을 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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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염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내면에 자라나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사유와 감정이 머무는 자리를 오래 바라보는 사람.인간관계와 사회의 풍경, 쉽게 말해지지 않는 감정과 철학적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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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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