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의 아침
인도네시아의 휴일입니다. 이둘 아다라고 불리는 인도네시아의 풍습이 있는 날이기 때문이죠. 그들의 신에게 소나 염소 같은 동물을 제물로 드리는 날입니다. 쉽게 희생제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희생제는 아침 6시부터 시작을 하는데, 저는 동물들의 희생제를 볼 자신이 없어서 행사가 치러지고 있는 곳 주위만 둘어봤어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고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 그리고 사진. 박희재(제이어클락)
사진. SONY A7
렌즈. Carl Zeiss 35mm F2.8
공간. jayoclock.com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6년 1월까지 타국에서의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해보려 합니다.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항상 웃을 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