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겐 일상
나에게는 여행"

#인도네시아, 바투, 파잘아풍

by 제이어클락

2015년 10월 14일은 인도네시아의 휴일이다. 수라바야에서 자가용으로 3시간 정도 달려 바투에 도착했다. 테마 파크 같은 파자르 아퐁은 보기보다 크기가 훨씬 컸다.


외국인의 시선으로 인도네시아인의 삶을 기록하는 건, 나를 항상 설레게 한다.


그들에겐 일상이지만 내겐 여행이기 때문이다.






제이어클락 사진, 박희재.




파잘아퐁, 바투, 인도네시아.




2015년 10월 14일




Jay O'clock, Jay Park.




Pajar Apung, Batu, Indonesia.




14, OTC, 2015.




제이어클락 사진, 박희재.




.10월, 2015년.




바투, 인도네시아.




숨었지만, 보이는건, 토끼의 귀







글 그리고 사진. 박희재(제이어클락)
사진. SONY A7

렌즈. Carl Zeiss 35mm F2.8 / Samyang 14mm F2.8

공간. jayoclock.com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6년 1월까지 타국에서의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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