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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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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나를알아가는여정을하는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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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솜
육아 전문가도, 완벽한 엄마도 아니지만 22년생 23년생 연년생 두 아들을 키우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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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북
헨리북(HenryBook) 에디터 알렉스입니다. 헨리북은 브런치 작가들의 뛰어난 글을 발견하고 함께 나누며 국내외 출간으로 이어지는 길을 꾸준히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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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 작은 서랍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속에 품어뒀다가 갑작스런 용기에 시도해 보는 어설픈 사람입니다. 요샌 글쓰기와 사진을 배워보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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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정호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 1집 바라에 실은 마음 2집 또 다른 가슴 3집 누구에게나 까만 밤이 나에게는 하얀 밤~ 4집 숨이 아파서 눈물이 아파요 5집 바람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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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국회 청와대 문체부 등 당정청, 민관학 아우르며 26년째 공공소통 일을 한다. 철학과, 정외과 대학원을 다녔고 요샌 디지털미디어학과 박사과정을 다니며 세종공공소통연구소를 시작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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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경영 전략 기획 전문가입니다. 인사조직 전공 박사로서 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전략 및 성과/조직/인사관리를 주제로 현장지향의 맞춤식 강연과 컨설팅을 왕성하게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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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근
전병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과 영혼만큼은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흐르기를 바랐다.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그대로를 바라보는 솔직함과 진실에 있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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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써니
사소한 음에도 바람이 스칩니다. 말보다 느린 손끝으로 오늘을 꿰어 씁니다. 작은 순간이 시가 되는, 바람을 따라 쓰는 사람, 정써니 입니다. 시집《시 한 점 바람 한 줄》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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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위로를 발견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과 육아,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백하게 기록하며,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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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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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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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LEE
일러스트 작가 여울LEE입니다. 글쓰기도 좋아해서 개인적인 생각이나, 일상을 담은 창작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예술고 미술 전공 / 국어국문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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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마
30대중반의 투자자이자 아빠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나오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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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지명
교직생활, 나를 찾은 여정, 배움의 흔적, 늦깎이 남편과 아빠. 이 모든 성찰을 담담한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자신의 길을 찾는 모든 이에게 작은 불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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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
조종사의 시선으로 비행과 인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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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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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이젠 그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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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사유의 결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대학 교수로서 지식과 경험을 삶의 일상을 돌아보는 낭만적인 글을 쓰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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