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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손연입니다.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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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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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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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북
헨리북(HenryBook) 에디터 알렉스입니다. 헨리북은 브런치 작가들의 뛰어난 글을 발견하고 함께 나누며 국내외 출간으로 이어지는 길을 꾸준히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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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 작은 서랍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속에 품어뒀다가 갑작스런 용기에 시도해 보는 어설픈 사람입니다. 요샌 글쓰기와 사진을 배워보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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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정호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 1집 바라에 실은 마음 2집 또 다른 가슴 3집 누구에게나 까만 밤이 나에게는 하얀 밤~ 4집 숨이 아파서 눈물이 아파요 5집 바람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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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근
전병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과 영혼만큼은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흐르기를 바랐다.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그대로를 바라보는 솔직함과 진실에 있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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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써니
사소한 음에도 바람이 스칩니다. 말보다 느린 손끝으로 오늘을 꿰어 씁니다. 작은 순간이 시가 되는, 바람을 따라 쓰는 사람, 정써니 입니다. 시집《시 한 점 바람 한 줄》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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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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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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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LEE
일러스트 작가 여울LEE입니다. 글쓰기도 좋아해서 개인적인 생각이나, 일상을 담은 창작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예술고 미술 전공 / 국어국문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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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
꿈을 비행하는 작가 비행을 배우며 느낀 자유와 두려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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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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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이젠 그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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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사유의 결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대학 교수로서 지식과 경험을 삶의 일상을 돌아보는 낭만적인 글을 쓰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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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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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PD
23년 차 방송국 PD입니다. 나이 오십에 둘째 딸을 안은 늦둥이 아빠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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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나무
에세이,시,그림으로 소통하려고요. 퇴직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살펴보고, 퇴직이 성숙한 어른으로 가는 '통과의례'라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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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영진의 브런치입니다. 인문학인듯 과학 살짝 들어간 사회과학 비슷한 인문학 에세이쓰는 서평가. 즉, 잡학. 깊이는 묻지 마시고, 독자님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게 글쓴이의 깊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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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마늘
섬에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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