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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취업사기 아니가?" 첫째딸 부산 토박이가 명문대 졸업하고 스물둘에 태국 공장에 막내 엔지니어로 들어갔습니다. 직원 1400명중 한국인이 저 하나래요. 청춘의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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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쌤
음악을 만들고, 읽고, 쓰고,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 기적같은 선물인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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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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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Yeo
호주, 영국 등 해외에서 작가 겸 독립 영화 감독으로 활동. 현재, 국내에서 작가로 활동중이다. 공개중인 작품으로는 개인 SNS를 통해 연재중인 인스타툰 [루바이야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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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급부
땔나무 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네... 너무도 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아빠가 또 다른 초동급부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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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렬
고려대학교 화학과 이광렬입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로 소통 중이었는데 보다 많은 분들께 일상 화학의 재미와 쓸모를 알려드리기 위해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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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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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메로나
육지->제주->페루로 이사해서 살고있는 세아이의 엄마. 주부이자 18년차 영어강사. 윤메로나의 브런치입니다. 저만의 독립서점을 열고, 동화책 작가가 되는 꿈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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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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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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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장탁
하고싶은 건 하고사는 여자! 문득 떠난 이탈리아에서 사고치다!! 피렌체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의 사고수습일상. 좋은 사람이 되고싶은.. 좋은사람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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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글쟁이
봄날, 처럼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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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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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
뭐라도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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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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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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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과장
직장이 취미이고 싶은 글 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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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나ㅣ시인의 정원
시인, 여행맛칼럼니스트 ㅣ EBS 세계테마기행, KBS라디오 뉴스브런치, 중화 TV 차이나피디아에 출연했습니다, baro_chi_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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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 노마드
세계 각지에서 온 여행자들과 요리를 함께하며, 그렇게 부엌으로 들어온 세상을 만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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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
-북소믈리에 7년, 육아휴직 3년, 고객상담 3년하다 퇴직 -독서지도사로 재취업하여 2년여 활동 -우연한 기회로 학교도서관 사서로 일하다가 부산으로 이사 -연년생 삼남매 육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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