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 판단은 무엇이 있는가?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질문 500가지 (스던질)

by 스윔키

요즘은 흔한 고정관념에서 깨어나오려고 한다.


예를 들어, ‘저 사람은 이런 상황에 저렇게 행동하니 이런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나의 틀 안에 가두거나 함부로 결론짓지 않으려 한다. 내가 잠깐 스쳐지나가며 보게된 행동이 상대방의 전부일 수 없고, 함부로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하다. 사람은 언제까지나 본인이 실제로 경험하고 겪은 부분에 대해서만 그나마 비슷하게나마 감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그 외의 것에 대해서는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게 당연하다고 했다.


마침 오늘 글쓰기 주제에 대해 쓰고 싶은 글이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자주 받아보는 뉴스레터에서 내가 하고 싶이 거의 그대로 적혀있었다. 읽어보면 좋을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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