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세파르
재판하는 젊은(?) 판사입니다. 사색과 성찰을 통해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실비아
테크UX디자이너. 대학에서 디자인 교수로, 창업과 디자인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