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기록자 곁
[日刊 | 자람의 기본] [週刊 | 울창한 독백] 발행, 기록합니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시선
독립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예술과 영화를 소비하고 간간히 글을 생산합니다.
팔로우
행복한 이민자
쫌 더 재밌는 걸 만들 때까지
팔로우
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