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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
대학 졸업 후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해 브런치에 방황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성공보다 실패담이 많은 편입니다. 운이 좋다면 짧은 인생 뒤에 기억될 창작물을 하나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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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Bamboo 노죽
50대, 17년동안 6개국 해외 주재원 근무 후 한국 복귀, 경험한 다른 문화와 우리 나라를 비교하고 거기서 얻는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글쓰기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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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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