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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높은 산보다 평탄한 숲길이 더 좋은 나이가 되었지만 여전히 날 가슴 뛰게 하는 일과 사람을 찾으며 자연 속에서 바람처럼 살고 싶은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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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신
중년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영어교육가로 살아온 이야기에 조리사, 코치로 이어지는 바라보는 세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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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
오랫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가르치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삶을 꿈 꿉니다. 삶에서 경험한 것의 의미를 성찰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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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윤재의 실전SNS홍보마케팅
어윤재의 실전SNS홍보마케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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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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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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