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디 월드뮤직
천진한 아이들은
수많은 악기들이 왜 있어야 하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지만
귀에 와닿는 달콤함은 바로 느껴버려요.
무방비로 아무 생각 없이.
그것으로 노는 방법을 그저 잘도 찾아요.
천진함을 벗어난 어른들은
음악의 달콤함보다는
그것이 나에게 이로운지,
행복을 줄 수 있는지를 먼저 판단해요
어디에서 행복할 수 있는지
무엇으로 행복할 수 있는지
남들은 어떤지
그것이 가장 중요해요
아마 불행한가 봐요
https://youtu.be/fwAVX0eCjP8
jungdi world music radio
중디 월드뮤직 라디오 #157
https://cafe.daum.net/jejujd/Vzu2
제주도로 이주해서 원주민이 되었습니다. 글보다 음악, 음악보다 영상, 영상보다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