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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민
2019년부터 지금까지 미니멀라이프 현재진행중. 물건 치워 버리고 인생을 바꾼 미니멀리스트이자, 패션/뷰티 업계에서 일하는 강사입니다. 유기견 두마리,아들하나 남편하나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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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 수환 이재
어린 엄마와 막내딸이 이야기하고 손자(이재)가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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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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