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턴지를 올려놓고 그 위에 구슬을 꽂아보게 한다.
Tip. 구슬 전체를 책상 위에 올려놨을 땐 다 쏟기 바빴는데, 구슬을 책상 밑에 두고 하나씩 올려서 전달해주니 아이가 하나하나 집중해서 맞췄습니다.
2. 구슬 꽂이를 세운 후, 뒤에서 밀어 떨어지게 해 본다.
육아하며 정신없이 보내던 일상을 글쓰며 다시 마주합니다. 이 시간들을 통해 저 스스로가 남편과, 아이와 함께하는 지금을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여기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