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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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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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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i Whale
조막손 새가슴 이지만 할 말 다하는 ENTJ, 상담하는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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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유리
글쓰면서 행복한 브런치 작가 겸 웹소설 작가 리디 단행본 <Deep dive in 딥다이브 인유 ><킬링나잇><쓰레기의유혹><혈월의신부><농염하게 위험하게><푸른달의 기억>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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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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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
책이 좋아 국어 교사가 됐습니다. 글쓰기가 지닌 순수한 힘으로 행복했고, 그 평안함으로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소박한 책방 하나 차리고 글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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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난임 기간을 거쳐 결혼 6년 차에 아들 쌍둥이를 얻었습니다. 육아와 교육에 대해 매일 고민합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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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ㄸㄸ
나를 너무나도 사랑해주는 남편과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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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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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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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랑
모르겠으니 이것저것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기록하려 한다. 무거운 인생을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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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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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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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기자, 작가, 강연자, 애증의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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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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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용히
육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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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 폴란드를 거쳐 지금은 잠깐 한국에서 쉬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의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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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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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
시작은 방송작가 지금은 공무원 끝은 물음표. 목표는 곱게 적당히 살기. 되고말고 살지 못해서 쓰는 일에는 무계획, 무의식을 지향합니다. 이곳에선 읽지 말고 놀다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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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일 aisle choi
어느 날 최애(最愛)를 위해 일한 덕분에, 지금은 제가 최고로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 필명 aisle처럼 누군가의 꿈과 현실을 이어주는 통로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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