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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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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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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안녕하세요. 문화관광정책과 거버넌스를 연구하는 연구자입니다. 우리 사회를 이해하는 인문・사회학의 렌즈를 함께 공유하고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짧고 간결하더라도 핵심만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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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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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운
연구원 9년 차. 화학공학박사. 늦깎이 소설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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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이재훈
LGU이재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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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
책쓰는 프로그래머. <헤드 퍼스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번역자. <RxJava 프로그래밍>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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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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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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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선이
솔직하고 싶은데 솔직한 게 제일 어려워서 글 쓰면서 연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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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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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론
IT 실무/IT전반적인 지식 및 취업 등에 대한 소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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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hy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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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길에서 푸른눈 삼색고양이에게 간택 당하면 어쩔 수 없이 키우기로 했다. 음식에 허브를 깃들여 먹는 것을 즐긴다. 매일 쓰는 것으로 명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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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뚜룹
뚜루뚜룹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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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ter
상황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잠시 흔들리지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일어서는 자가심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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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우
우당탕탕 게임회사&독거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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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드래곤
정드래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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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뜻뜻
*뜻뜻하다: 뜨겁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게 높다' // "좋아하면 일단 해봐야지!"라는 모토로 살아가는 호기심 많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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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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