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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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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장
스타트업 PO 출신, 현직 경찰관! 빕스 주방부터 연예인 로드매니저, 상담사까지 15번의 사직서 끝에 찾은 천직! 인생의 버려진 시간은 없음을 증명하는 '육각형 경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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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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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
나의 인생레서피를 쓰고 있습니다. 경험은 재료가 되고, 감정은 양념이 됩니다. 시간은 불(열)이고, 언어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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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자라나는 아이들을 키우던 기억을 더듬어서 낯설지만 천천히 작은 시 하나씩 그려냅니다. 와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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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롱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당연한 것들 속에서 ‘삶의 기술’을 찾고 기록합니다. 삶을 견디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다루는 기술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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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나로마드
교수 / 방송 작가 / 평론가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 아빠도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브나로드+노마드(유목민)을 합성하여, 평범한 대중들에게 글 쓰는 즐거움을 전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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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결
《겨울 스위스도 좋더라고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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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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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
저는 은퇴한 물 엔지니어입니다. 물을 보며 느낀 삶과의 공통점들을 이곳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글 쓰는 솜씨는 서툴지만,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저 또한 물처럼 유연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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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진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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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초
적어두고싶은 이야기들, 그리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들~ 시를 쓰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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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풀꽃
은퇴 후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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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채소야
채소 종자 육종에 몸담고 있으며 재미있는 채소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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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
지나간 계절과 추억들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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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
서러운 나날을 딛고, 명쾌하고 진심 어린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낯선 수업, <엄마학교>를 화, 금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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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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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사
힘빼기, 눈에 삶에 글에 힘빼기 세상 어딘가 점 하나 찍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천천히 찍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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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단
퇴직 후에도 배움과 성장을 멈추지 않고, ‘나’라는 존재를 다시 발견해가는 중이다. 아직은 너무 많이 서툴지만, 배우고 익히는 과정 속에서 소소한 기쁨과 깊은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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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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