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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씀과 삶, 수행이 어우러진 오늘을 지향한다. <우리는 일요일 오후에>를 함께 썼다. 달 바퀴 굴리며 닿은 해변에서 이따금 묻는다. 내 출발지와 행선지, 그리고 도착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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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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