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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비
좋아하는 걸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걸 더 사랑하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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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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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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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노무사
일을 통해 사람을 보고, 사람을 통해 일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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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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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양뽀야booksoulmate
쭈양뽀야booksoulmat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책을 사랑하고, 책을 좋아하는 쭈양뽀야의 브런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재미있는 책을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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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의 산책 Hyuns Note
천천히 걷고 느끼고 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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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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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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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ong
뚱냥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끄적이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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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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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민
세상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안전망을 설계하는 엔지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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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석
최병석의 브런치입니다. <일상다반사>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신나고 재미있다면 싸울일도 없고 얼굴 붉힐일도 없을테죠?반전이 있는 웃음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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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담담하게 써내려간 제 글이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갇혀있던 아우성치는 언어들을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 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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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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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하늘
보통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꽃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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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포토아이
나는 인도 오지 구석구석을 홀로 여행하면서, 인도에서 만난 보통 사람들의 삶과 그 속의 휴머니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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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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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나
소홀한 것의 가치를 발견하는 작가이자, 깨발랄 세 자매를 키우는 박사엄마입니다. 읽고 쓰고 그리고 나누고자 합니다. 꿀벌이 꿀을 모으듯, 일상의 행복을 모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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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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