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할 일들
[생각, 혹은 계획]어쩌다보니...
어쩌다보니 조금 놀게 됐다.
고등학교를 자퇴했던 1995년 10월 이후 이렇게 막막하게 놀게 된 건 처음.
놀면서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보았다.
1. 건강 - 규칙적인 운동과 체중관리. 인생 절반 남았으니까
2. 구직 - 만약을 위해서
3. 여행 - 친구들 만나기
4. 창작 - 시간이 너무 많아, 미뤄뒀던 소설 완성을 목표로
5. 한 달 살기(미확정 검토 중) - 조지아? 아니면 국내?
6. 심부름 - 어차피 해야 할 일, 즐겁게 하자
---2024년 10월 4일 오전 6시1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