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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씨
집밥 인플루언서가 적는 소박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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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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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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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좋아하고 사랑하는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헤어 악세사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오랜 시간 하던 일을 멈추고 새로운 도전인 브랜드를 준비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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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a J
캐나다 이방인에서 시민권자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요. 캐나다에 자리잡기까지 수 많은 경험을 했고 그 경험들이 모여 이제는 삶의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 이야기를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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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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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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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영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한때는 ‘쉬었음 청년’ 이었지만 오늘은 씩씩하게 살아갑나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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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K Books
미국 아마존에서 한국책 파는 서점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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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자
대만인 남자친구와의 매콤달콤 연애기를 써보려합니다. 소소한 사랑이야기부터 문화충격은 실재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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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매일 뭐라도 쓰는 사람. 하고 싶은 것 많은 사람. 오래 살고 싶은 사람. 그래서 열심히 사는 사람. 평온과 행복을 바라는 사람.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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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돕
지극히 평범한 날들을 꿈꾸며 투병중인 주부. 다시 오지 않을 고유의 날들을 기록하고 치유하며 스스로 돕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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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일상을 통해 뻗어 나간 생각의 가지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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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회사를 나온 에디터. 회사에서 책을 만들다가 온라인 아티클을 만들고, 강연을 기획하다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지금은 회사 밖에서 이 모든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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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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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5년 동안 잡지 에디터였고 지금은 8년째 패션 MD. 10년 뒤엔 술 빚고 싶어요. 연애 중인 비혼주의자이고 충만하게 혼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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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미니멀라이프 10년차. 바닷가 마을에서 1년 살기 여행 6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며 그 속에서 경험과 성장하는 이야기를 꾸준히 이어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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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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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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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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