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박재형
스물두 살에 창업을 하고, 스물일곱에 폐업을 했습니다. 수려하지 않지만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폐업하며 겪은 감정들을 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랜티스트
아티스트로 구성된 브랜티스트는 철학적인 관점으로 의미를 발견하고, 의미를 매력적으로 디자인합니다.
팔로우
친구의 친구
"내 친구 중에 이런 친구 있어." 라는 말 해본 적 있으시죠? '친구의 친구'는 주위에 꼭 한 명씩 있는 친구의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찾는 릴레이 인터뷰 매거진입니다.
팔로우
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