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8
명
닫기
팔로잉
28
명
모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들을 담고 싶어요.:D
팔로우
한현수
널리 알려진 현대시를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엠마
엠마(Emma, Every Mommy Makes Art)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만드는 예술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팔로우
라온경아
라온경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청유 김종훈
청유 김종훈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팔로우
도원세상
뷰티에디터로 오랜 시간 일하다 지금은 하고 싶은 것만 쏙쏙 골라 해보는 재미로 일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변호사 류원용
변호사의 일기
팔로우
이종원
평범한 회사원이자, 문구덕후로 살아가며 소소(小小) 하지만 소소(昭昭, 또렷한) 한 글을 씁니다. 그리고 포기(抛棄)는 하더라도 포기(暴棄) 하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팔로우
은예진
소를 전문으로 진료하는 동물병원에 근무하며 한가한 시간에 글을 쓰는 중년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아프고 힘든 중년 시기를 잘 넘기며 노후 대비를 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팔로우
힘내자
자아찾기에 몰두 중입니다. 좀 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싶어 분투 중이고요. 책을 사랑하고 노래도 사랑합니다. 딱 100편만 막 쓸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우
레이지살롱
흩어지는 하루들이 아까워 일상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그 기록들이 모여 언젠가 나의 정원에 작은 열매가 맺길 바랍니다.
팔로우
허경심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고난 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팔로우
B trainer
굴곡진 삶을 살아오며 아름답고 눈물 나는 날들 가끔씩 일기를 썼습니다. 조심스레 꺼내 놓은 부끄러운 이 고백이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사부작거리다
미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썬
주부이고 아이 둘을 키운다
팔로우
jh
jh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