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지은이

일본 생활 16년차, 도쿄 외곽, 한 종합 병원에서 일하는 워킹맘☆병원엔 간호사와 의사밖에 없는 줄 알았던 제가, 이젠 직장이 코로나 지정 병원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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