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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됴
모두 취향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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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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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un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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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요괴
'30살까지만 하고싶은 거 다 해보자'는 생각으로 줄곧 살아왔으나, 현실은 여전히 방황 중인 30+@살 이직요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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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주중엔 광고회사 기획자로, 주말엔 산책가로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근육운동이 취미인 현재, 두 권의 독립출판물 출간과 6개월 간 3kg 득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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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마틴
AI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을 합니다. (구)용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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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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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
전 T사 카피라이터 현 M사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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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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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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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소녀
카피라이터. 상하이에 살지만 제주에서 표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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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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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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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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