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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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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숙
김효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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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효
마을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행복해지는 사람. 마흔둘에 낳은 딸과 함께 성장 중인 엄마. 글쓰기로 인생 후반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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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그리고 백호
서울 북한산 아래, 대안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살아갑니다. 자전거로 바람을 만나고, 글로 마음을 기록하며 단련합니다. - 소소한 기록이 하루의 따뜻함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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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Kang
나래 Ka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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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사
안녕하세요 정여사입니다. 글로 여러분을 웃겨서 돈 벌어서 인형 뽑기 하러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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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 Day One
글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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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사피엔스
20대 연극배우, 30대 광고쟁이, 40대 작가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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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대안교육기관과 일반학교 사이, 취업과 전업사이, 완자와 들개사이, 이 사이 저 사이를 얇은 귀 펄럭이며 살아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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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보통의 주부. 그림을 그려 달력을 만들고, 둘째 아이의 재미난 학교 생활을 기록하고 있어요. 대안교육기관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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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삭금
웹소설 작가. 번역가. 책, 영어,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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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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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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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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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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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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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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