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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
영화계에서 기획 PD 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퇴사 후 글짓고 밥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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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도 시댁에서 육아휴직 중. <화폐 대전환: 은행화폐에서 CBDC로> 공동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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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쉘
웹디자인, 웹진, 뉴스레터, 동호회커뮤니티 운영, 전통무형문화재 보존, 매장문화재 발굴, 홍보, 마케팅... 다 해 보고나서 알아차린 .."글 쓸때 가장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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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청이
철들기 싫은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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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H
이민 후의 삶, 엄마가 된 나, 그리고 잊고 있던 나의 이야기들을 다시 꺼냅니다.기억 속 풍경과 감정을 천천히 기록하고 싶습니다.오래전 나를 위로하듯, 지금의 누군가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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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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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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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강
요즘 보기 흔한 유방암 4기 환자입니다. 2년차 접어듭니다. 아직 황금 같은 시간이 있기에 감히 소설을 연재해봅니다. 연재를 끝내면 에세이도 차분히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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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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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조현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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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룰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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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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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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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
여전히 나를 찾고 있고 언제나 읽고 생각하고 써가는 사람이 되고자 애씁니다. 매주 목요일 학교 교실에 들어가 15분그림책 읽어주기를 4년째 해오고 있는 엄마.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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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라
92학번. 글쓰는 작업은 나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껍질벗기기같아요. 뽀얀 맨 살의 나다워짐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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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Vada
이민생활: 아르헨티나 & 미국 LA Story, 23년째 3대가 함께 사는 가족 Story, 미국의류 회사에서 Lead 디자이너로 성공한 스토리 / 그외 친구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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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파
빈스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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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영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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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쿡
S대를 나오고도 공황장애에 알콜중독을 겪고 있는 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스포츠, 마케팅, 광고, 데이터를 주제로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며, 취업 준비를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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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
미국에서 삶의 동기를 얻은 20대 전업주부, 여느 20대와 같이 돈도 없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안고 있지만 그 안에서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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