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아

예똥이의 일기 58

by 누룽지조아

2018년 7월 4일


오늘 선생님께서 ‘판타지아’라는 음악 영화를 보여 주셨다.

이 영화에 디즈니 캐릭터가 나와서 재미있고 익숙했다.

내용은 하나가 아니다.

패러디한 애니메이션에 ‘즉흥 환상곡’, ‘죠스’ 등 음악들이 나온다.

내가 ‘판타지아’를 만들었다면 ‘하얀 거탑’도 넣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판타지아’를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유는

디즈니 X 미국 토크쇼의 재미있는 궁합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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