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네와 점심

예똥이의 일기 79

by 누룽지조아

2018년 8월 11일


오늘 아빠 친구네 가족과 점심을 먹었다.

싫어하는 열무김치, 양파 조림 같은 나왔다.

별로였다. 거의 먹지 않았다.


아빠와 엄마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는다고 했다.

그래서 그냥 참았다.


점심밥을 먹고, 한 30분쯤 걸었다.

와! 드디어 아이스크림 가게가 보였다!

아이스크림을 생각보다 훨씬 많이 주었다.


점심 대용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 이거라도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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