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예똥이의 일기 83

by 누룽지조아

사람은 무서운 존재입니다.

자기를 위해서라면

자기 자식들도 팔아 욕심을 채우는 존재고

호랑이와 맞서 싸우는 용감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사랑은 사람을 조종하여

살인, 도둑질 등 대부분의 나쁜 짓을 가려 할 수 있는 힘을 가집니다.


욕심이 몸과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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