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예똥이의 일기 86
by
누룽지조아
Aug 4. 2024
땀이 뻘뻘 뻘뻘
두근두근 쿵쾅쿵쾅
나를 좋아할까?
나를 지나갈까?
으….
이제 어떡하지?
쏴- 안전의 파도가 쳐져
위험의 불을 꺼준다.
쏴- 쏴- 철석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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