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뷔페식당

예똥이의 일기 87

by 누룽지조아

2018년 8월 18일


오늘 교회 친구가 생일을 맞았다.

블럭방에 가고 애슐리란 뷔페식당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블록방에서의 1시간은 후딱 지나갔다.

내가 멋진 섬을 만들었을 때쯤 시간이 다 지나가 아쉬웠다.


꼬르륵…. 벌써 12시,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되었다.

아우! 배고파.

곧장 7층으로 갔다.

음~ 냄새부터 달랐다.

그렇게 1시간을 맛있게 먹고 나서야 배고픔이 가셨다. 꺼~


이런 하루들이 계속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