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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똥이의 일기
태풍 2
예똥이의 일기 90
by
누룽지조아
Aug 8. 2024
2018년 8월 25일
태풍 때문에 못 갈 줄 알았던 펜션에 갔다.
보통 방과 다르게 그 방은 우리 집만 했다.
정말 넓고 좋았다.
심지어 1층이어서 마구 뛰어다닐 수도 있었다.
1층인데도 경치가 좋았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배가 고팠다.
점심에 닭백숙을 맛있게 먹었다.
그 후 수영을 3시간 동안 했다.
야식도 먹고, 핸드폰 게임도 했다.
진짜 진짜 피곤해서 새벽 2시에 골아떨어졌다.
신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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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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