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토요일

예똥이의 일기 104

by 누룽지조아

2018년 10월 6일


오늘은 불금이 아니라 불타는 토요일이다.

게다가 가는 날이 장날!

반 친구들과 모임이 있는 날!!!

아주 쒼나!~


바쁜 날이다.

놀기에 너무 바쁘다.

방과 후가 스포츠 클럽인데 체육관 정전 때문에 1시간 30분 동안 피구 파티를 했다.


TV를 보고 태권도 도장에 모였다.

사범님이 특별히 레크리에이션을 해 주신다고 했다.

또 1시간 30분 놀고 담이랑 또 놀았다.

언니 친구들이랑도 놀았다.

역시 불토!!! 하…. 너무 좋다.


내일은 어떻게 놀지 기대된다.


<참고> 언니 친구들

언니 친구들과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 미인>을 보고 핵심만 요약한 비디오를 찍었다.

언니 친구들은 키가 보통 160, 158이다.

언니는 꼭 친구들의 동생 같았다. 우리 언니…. 너~무 말랐어! 키 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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