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폰

예똥이의 일기 105

by 누룽지조아

2018년 10월 10일


학원에 다녀온 사이 엄마가 새 폴더폰을 사 오셨다.

드디어 바뀌었다.


3년 키즈폰에서 이제 문자, 설정, 카메라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너무 신난다!

이리저리 만져보고 케이스에 쏙! 집어넣는다.

사실 키즈폰이 고장 나 A/S를 3번 했고 3년을 썼다.


앞으로 폴더폰을 4년 정도 잘 쓰고

5학년 때 더 좋은 폰으로 새롭게 바꾸었으면 좋겠다.


※ 선생님, 스티커가 다 떨어졌는데 시간이 늦어서 ㅜ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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