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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똥이의 일기
정두리의 떡볶이
예똥이의 일기 113
by
누룽지조아
Aug 31. 2024
달콤하고 조금 매콤하고
콧잔등에 땀이 송골송골
그래도 호호거리며 먹고 싶어.
벌써 입속에 침이 고이는 걸
“맛있다.” 소리까지 함께 삼키면서
단짝끼리 오순도순 함께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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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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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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