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여행

예똥이의 일기 114

by 누룽지조아

2018년 10월 28일


외할머니와 우리 가족이 평창에 놀러 갔다.


갑자기 눈이 내리고 너무 추웠다.

따뜻한 사우나에서 몸을 좀 녹였다.

냉탕, 온탕, 열탕에 들어갔다.


월정사와 은행나무길도 걸었다.

월정사는 너무 추웠고, 은행나무길에 은행이 다 떨어져

솔직히 말하면 사우나가 가장 좋았다.


평창에서 체감온도는 영하였다.

많은 걸 해도 날씨 때문에 ‘별로’였던 것 같다.

기억이 생생하긴 하지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정두리의 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