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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똥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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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똥이의 일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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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조아
Aug 29. 2024
엄마의 잔소리는 지겹지만
엄마 품은 따뜻하네요.
사과는 빨게
빨간 건 무궁화.
무궁화는 예뻐
예쁜 건 인형.
인형은 포근해
포근한 건 엄마 품
엄마 품은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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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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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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