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예똥이의 일기 111

by 누룽지조아

엄마의 잔소리는 지겹지만

엄마 품은 따뜻하네요.


사과는 빨게

빨간 건 무궁화.


무궁화는 예뻐

예쁜 건 인형.


인형은 포근해

포근한 건 엄마 품

엄마 품은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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